제2회 CONNECTED SOUL 展
section 4.
연결된 서울
21명의 작가가 회화·도자·사진·설치·무용 공연·사운드로 함께하는 전시.
- 기간
- 2026년 11월 4일(수) ~ 12월 4일(금)
- 관람
- 오전 11시 ~ 오후 8시 매주 월 · 화 휴관
- 장소
- BS갤러리 서울 은평구 연서로14길 17, 지하층
- 관람료
- 무료
- 주관
- 청년지원공동체 소울 후원 서울특별시 · 서울시 시각예술전시지원사업
전시 소개
「연결된 서울」은 청년지원공동체 소울이 여는 제2회 CONNECTED SOUL 展의 네 번째 섹션입니다. 서울시 시각예술전시지원사업으로 열립니다.
21명의 작가가 회화, 도자, 사진, 설치, 무용 공연, 관객이 참여하는 사운드 작품까지 각자의 방식으로 서울과 그 안의 사람, 관계를 보여 줍니다.
전시장 평면도
- 작품을 거는 벽
- 들어오는 길
- 가벽
- 시청각실
참여 작가 21명
- 강승구(goo)일상의 감정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그리는 회화
- 김하영말하지 못한 내밀한 마음을 도자로 기록
- 루시다(Lucida)요가 자세 그대로 몸으로 그리는 ‘요가드로잉’
- 문스데반신체와 감각, 존재의 경계를 묻는 회화·다매체
- 뮤나감정을 디자인과 그림으로 표현
- 박리아자연과 동물, 상상 속 풍경을 담은 아크릴 회화
- 손현녕솔직한 신체 언어로 삶을 이야기하는 안무가
- 여윤서사람의 내면이라는 작은 우주를 그리는 회화
- 유지민오래된 보호수를 펜으로 기록하는 나무기록가
- 유혜원자연의 색과 변화를 관찰해 그리는 그림
- 자매이다킴(Jameida Kim)
- 장하리기억과 감정의 층을 색과 질감으로 쌓는 작가·미술치료사
- 진킴(Jean Kim)‘달토끼’로 도시 속 고독과 연결을 그리는 작업
- 한보원‘다름은 틀림이 아니다’, 다양성을 그리는 회화
- 향설 김현지점과 선의 반복으로 자연의 흐름을 그리는 회화
- 현우석돌과 철로 공간의 경험과 기억을 다루는 설치
- Hedon139그래피티 위 ‘헨젤’과 ‘헤빌’로 그리는 인간의 양면성
- LIMHANA회화·설치·음악을 넘나드는 다감각 작업
- RAMI은박으로 빛과 상실, 회복을 그리는 작업
- Regyeol(리결)휠체어의 시선으로 일상의 순간을 기록하는 사진가
- Studio Yadehtezies관객의 목소리로 완성되는 사운드 설치
오시는 길
관람 시간
오전 11시 ~ 오후 8시
매주 월요일 · 화요일 휴관
관람 안내
알아 두세요
-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 문의는 청년지원공동체 소울 카카오톡 채널로 받습니다. 카카오톡 채널 1:1 채팅 ›
2026년 11월 4일 ~ 12월 4일, 은평구 BS갤러리 · 관람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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