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I'M OKAY〉 학교 공연OURS SOUL 연합모금
2026년 7월 ~ 12월 ·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합모금 파트너기관으로 선정돼, 학교로 찾아가는 자살예방 뮤지컬과 1년의 극단을 서울 · 경기 북부로 넓히는 모금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진행 중인 사업과 올해 마친 사업입니다. 진행 상황은 10월 15일 기준입니다.
사진 · 〈I'M OKAY〉 학교 공연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합모금 파트너기관으로 선정돼, 학교로 찾아가는 자살예방 뮤지컬과 1년의 극단을 서울 · 경기 북부로 넓히는 모금을 하고 있습니다.

은평구 BS갤러리에서 네 개의 섹션을 차례로 엽니다. 섹션 1 · 2를 마쳤고 지금은 섹션 3 「CONNECTED SOUL」을, 11월 4일부터는 섹션 4 「연결된 서울」을 전시합니다.
사진 · 2025년 공연토요반과 청년반은 〈짧은 청춘〉을, 목요반은 연기 & 독백 클래스를 운영하며 새 단원과 무료 참관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2027년 1월에는 창작 뮤지컬 「짧은 청춘 : 오랜 기억 속에」를 대학로에서 공연합니다.
마음건강을 위한 기관과 단체를 찾아가 공연과 콘서트를 열고 있습니다. 청년지원공동체 소울에서 회복해 배우로 활동하는 청년이 함께 무대에 섭니다.
경기도의 만 13세 ~ 23세 청소년이 참가비 없이 함께 배우고 무대를 만드는 뮤지컬 프로젝트입니다. 8월 낭독극과 9월 음악극 〈ArtIst〉를 올렸고, 11월 초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말하지 못한 감정과 기억을 가사로 쓰고 음악으로 완성하는 작사 · 작곡 프로젝트입니다. 1기 청소년반과 청년반이 작사 워크숍을 마치고 자작곡을 완성해 가고 있습니다.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요」를 부제로, 지역 주민을 위한 무료 생명존중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일상 속 숨은 영웅을 주제로, 신진 · 아마추어 작가의 회화와 일러스트, 사진을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게 전시했습니다.

관객의 고민을 사연으로 받아 작곡가가 노래로 만들고, 배우가 무대에서 들려주는 뮤지컬 라디오를 무료로 열었습니다.
극단 SOUL 청소년 단원과 지역 주민, 장애예술인이 10대부터 40대까지 함께 대학로 무대에 올랐습니다.
OURS SOUL로 서울 25개 학교를 찾아가고, 제1회 CONNECTED SOUL 展을 열었습니다. 11월에는 의정부에 경기지회를 세웠습니다.
학교로 찾아가는 자살예방 뮤지컬로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을 먼저 찾고, 1년의 극단과 심리상담으로 회복을 도운 청소년 자살예방 사업입니다. 세 개의 세부 사업이 발굴, 공동체 회복, 상담 연결로 이어졌습니다.
학교 · 기관으로 먼저 찾아가 공연하고, 공연 직후 설문으로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을 찾아 상담으로 이었습니다.
참여 청소년의 위험 수준과 인원은 낙인이 생기지 않도록 공개하지 않습니다.

자살예방, 은둔 · 고립, 사회적 관계망, 도시와 정신건강을 다룬 네 개의 섹션을 열었습니다. 전시장에는 심리상담사가 상주해 관람객이 그 자리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OURS SOUL과 별도로 상시 운영하는 청소년 뮤지컬 극단 : SOUL이 한 해 동안 준비한 작품을 무대에 올렸습니다.

공연을 요청한 강원 · 서울의 고등학교, 초등학교, 중학교 강당으로 찾아가 공연했습니다.
마음건강을 위한 기관과 단체를 찾아가는 공연으로, 이호철 북콘서트홀 등에서 은평구 주민을 만났습니다.
청년 극단 SOUL이 무대에 올릴 자살예방 창작연극 대본을 공모했고, 선정작의 무대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청년 예술인에게 무료 전시를 열고, 청년들의 글을 책으로 정식 출간했습니다. 청년 뮤지컬 극단을 시작했고,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했습니다.

창작을 이어 가는 청년 예술인이 비용 부담 없이 전시 이력을 쌓도록, MBTI 展과 향수 : 그리움 展을 무료로 열었습니다.

청년 다섯 명의 소설과 에세이를 담은 〈오늘의 업적〉을 ISBN을 받아 정식 출간했고, 독립출판물 주간 판매량 6위에 올랐습니다.
청소년 극단에 이어 청년을 대상으로 한 뮤지컬 교육과 공연을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청년반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 은평에서 청년지원공동체 소울을 세우고, 극단 정기공연과 청년 글쓰기 · 출판을 이어 갔습니다.
대학로 성균소극장에서 정기공연 〈올슉업〉을 네 번 올렸고, 표가 일찍 매진됐습니다. 극단을 이끄는 교강사 다섯 명은 강릉에서 역량 강화 과정을 함께했습니다.

청년들이 등단 작가에게 글쓰기를 배우고, 9월에 청년 다섯 명의 소설과 에세이를 묶은 첫 책 「오늘 밤, 글을 써요」를 아무책방과 함께 펴냈습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은평구 1인 가구 청년들이 에세이를 쓰고, 책 「나의 작은 가족」을 펴냈습니다.
한 대안학교의 통합 뮤지컬에서 청소년 뮤지컬 극단 : SOUL이 시작됐습니다.
한 대안학교에서 느린학습자 청소년과 함께 통합 뮤지컬 「함께할 수 있다면」을 무대에 올렸습니다. 삼성꿈장학재단 공모에 선정돼 SAM뮤지컬 아카데미와 함께 만든 이 무대가 청소년 뮤지컬 극단 : SOUL의 시작입니다.
사업마다 「보고서 보기」에서 사업 내용과 결과, 예산을 볼 수 있습니다. 경기지회 사업은 경기지회 인스타그램과 기사, 블로그, 펀딩 페이지에 공개된 내용을 모았습니다.
지금 진행 중인 사업과 올해 마친 사업입니다. 진행 상황은 10월 15일 기준입니다.
사진 · 〈I'M OKAY〉 학교 공연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합모금 파트너기관으로 선정돼, 학교로 찾아가는 자살예방 뮤지컬과 1년의 극단을 서울 · 경기 북부로 넓히는 모금을 하고 있습니다.

은평구 BS갤러리에서 네 개의 섹션을 차례로 엽니다. 섹션 1 · 2를 마쳤고 지금은 섹션 3 「CONNECTED SOUL」을, 11월 4일부터는 섹션 4 「연결된 서울」을 전시합니다.
사진 · 2025년 공연토요반과 청년반은 〈짧은 청춘〉을, 목요반은 연기 & 독백 클래스를 운영하며 새 단원과 무료 참관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2027년 1월에는 창작 뮤지컬 「짧은 청춘 : 오랜 기억 속에」를 대학로에서 공연합니다.
마음건강을 위한 기관과 단체를 찾아가 공연과 콘서트를 열고 있습니다. 청년지원공동체 소울에서 회복해 배우로 활동하는 청년이 함께 무대에 섭니다.
경기도의 만 13세 ~ 23세 청소년이 참가비 없이 함께 배우고 무대를 만드는 뮤지컬 프로젝트입니다. 8월 낭독극과 9월 음악극 〈ArtIst〉를 올렸고, 11월 초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말하지 못한 감정과 기억을 가사로 쓰고 음악으로 완성하는 작사 · 작곡 프로젝트입니다. 1기 청소년반과 청년반이 작사 워크숍을 마치고 자작곡을 완성해 가고 있습니다.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요」를 부제로, 지역 주민을 위한 무료 생명존중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일상 속 숨은 영웅을 주제로, 신진 · 아마추어 작가의 회화와 일러스트, 사진을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게 전시했습니다.

관객의 고민을 사연으로 받아 작곡가가 노래로 만들고, 배우가 무대에서 들려주는 뮤지컬 라디오를 무료로 열었습니다.
극단 SOUL 청소년 단원과 지역 주민, 장애예술인이 10대부터 40대까지 함께 대학로 무대에 올랐습니다.
OURS SOUL로 서울 25개 학교를 찾아가고, 제1회 CONNECTED SOUL 展을 열었습니다. 11월에는 의정부에 경기지회를 세웠습니다.
학교로 찾아가는 자살예방 뮤지컬로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을 먼저 찾고, 1년의 극단과 심리상담으로 회복을 도운 청소년 자살예방 사업입니다. 세 개의 세부 사업이 발굴, 공동체 회복, 상담 연결로 이어졌습니다.
학교 · 기관으로 먼저 찾아가 공연하고, 공연 직후 설문으로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을 찾아 상담으로 이었습니다.
참여 청소년의 위험 수준과 인원은 낙인이 생기지 않도록 공개하지 않습니다.

자살예방, 은둔 · 고립, 사회적 관계망, 도시와 정신건강을 다룬 네 개의 섹션을 열었습니다. 전시장에는 심리상담사가 상주해 관람객이 그 자리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OURS SOUL과 별도로 상시 운영하는 청소년 뮤지컬 극단 : SOUL이 한 해 동안 준비한 작품을 무대에 올렸습니다.

공연을 요청한 강원 · 서울의 고등학교, 초등학교, 중학교 강당으로 찾아가 공연했습니다.
마음건강을 위한 기관과 단체를 찾아가는 공연으로, 이호철 북콘서트홀 등에서 은평구 주민을 만났습니다.
청년 극단 SOUL이 무대에 올릴 자살예방 창작연극 대본을 공모했고, 선정작의 무대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청년 예술인에게 무료 전시를 열고, 청년들의 글을 책으로 정식 출간했습니다. 청년 뮤지컬 극단을 시작했고,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했습니다.

창작을 이어 가는 청년 예술인이 비용 부담 없이 전시 이력을 쌓도록, MBTI 展과 향수 : 그리움 展을 무료로 열었습니다.

청년 다섯 명의 소설과 에세이를 담은 〈오늘의 업적〉을 ISBN을 받아 정식 출간했고, 독립출판물 주간 판매량 6위에 올랐습니다.
청소년 극단에 이어 청년을 대상으로 한 뮤지컬 교육과 공연을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청년반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 은평에서 청년지원공동체 소울을 세우고, 극단 정기공연과 청년 글쓰기 · 출판을 이어 갔습니다.
대학로 성균소극장에서 정기공연 〈올슉업〉을 네 번 올렸고, 표가 일찍 매진됐습니다. 극단을 이끄는 교강사 다섯 명은 강릉에서 역량 강화 과정을 함께했습니다.

청년들이 등단 작가에게 글쓰기를 배우고, 9월에 청년 다섯 명의 소설과 에세이를 묶은 첫 책 「오늘 밤, 글을 써요」를 아무책방과 함께 펴냈습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은평구 1인 가구 청년들이 에세이를 쓰고, 책 「나의 작은 가족」을 펴냈습니다.
한 대안학교의 통합 뮤지컬에서 청소년 뮤지컬 극단 : SOUL이 시작됐습니다.
한 대안학교에서 느린학습자 청소년과 함께 통합 뮤지컬 「함께할 수 있다면」을 무대에 올렸습니다. 삼성꿈장학재단 공모에 선정돼 SAM뮤지컬 아카데미와 함께 만든 이 무대가 청소년 뮤지컬 극단 : SOUL의 시작입니다.
사업마다 「보고서 보기」에서 사업 내용과 결과, 예산을 볼 수 있습니다. 경기지회 사업은 경기지회 인스타그램과 기사, 블로그, 펀딩 페이지에 공개된 내용을 모았습니다.